[프라임경제]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서울, 부산, 광주에서 ‘2010 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품전시회는 전국 4700여 점주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울 양재동 aT센터(18~20일), 부산 BEXCO(23~24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27일)에서 각각 개최된다.
전시회 코너 구성은 ▲신규 점주대상 사업설명회를 실시하는‘창업상담코너’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서비스 코너’▲차별화 상품 전시 및 직접 시식을 할 수 있는‘상품 체험 코너’등을 마련해 편의점 운영의 방향성과 점포 경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보광훼미리마트 상품본부장 장영생 상무는 “이번 상품전시회 개최를 통해 점포 운영력 및 접객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 유명특산물 판매를 전국 점포로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