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M 대우 레이싱팀(감독 이재우)이 18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올 시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가수 김진표가 레이싱팀 신입 선수로 입단을 했고 라세티 프리미어 레이싱카 공개도 함께 이루어졌다.
GM대우 레이싱팀은 창단 후 3년 연속 팀 종합 우승에 대한 보답과 격려로 선수와 미케닉 등 6명에게 각각 라세티 프리미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아트카 등을 전달했다.
GM 대우 영업·A/S·마케팅 부문 릭 라벨 부사장은 창단 이후 3연패를 달성한 GM 대우 레이싱팀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첫 출전하는 라세티 프리미어 레이싱카와 앞으로 호흡을 같이 할 김진표 선수 그리고 팀원 모두에게 좋은 성적이 있길 기대한다며 모터 스포츠가 국내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M 대우 레이싱팀에 합류한 김진표 선수는 2005년부터 연예인 레이싱팀 ‘-Stars’에서 레이싱을 시작해 2008년 슈퍼 1600클래스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프로 레이서 경력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