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넥센타이어가 키자니아의 파트너사로 참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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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넥슨 어린이 운전면허교육장] |
넥센은 이번 테마파크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운전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필기시험도 치를 예정이다.
특히, 넥센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자동차 구조와 교통안전 지식 등을 학습하고 취득 후 직접 운전도 할 수 있게 해 교육과 놀이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키자니아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면 현대·기아차가 미니 전기 제네시스쿠페와 쏘울 운전을 할 수 있으며, 경찰차와 소방차, 렌터카 등도 직접 탑승할 기회가 마련된다.
한편, 이번 테마파크 운영에는 넥센타이어 외에도 현대·기아자동차, SK, 삼성전자, 롯데, 대한항공, 소니 등 국내외 대표기업들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어린들에게 더욱 현실감 있고 다양한 직업체험이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