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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19일 북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5.18 묘역 참배와 사랑의 헌혈로 힘찬 출정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2.18 14: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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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전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정책보좌관)는 2월 19일 광주광역시 북구청창 선거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국립 5.18 묘역 참배와 사랑의 헌혈행사로 출발을 갖는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오전 9시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들과 함께 5.18묘역을 참배한다.

이어 북구청을 방문하고 오전 12시 북구관내 전남대 헌혈의 집을 방문하여 지지자들과 직접 사랑의 헌혈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행정을 펴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방자치의 메카였던 북구의 명성을 되찾고, 47만 주민과 함께하고 주민이 원하는 자리에 서있는 따뜻하고 일 잘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