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은 “멜파스(096640)가 터치스크린 산업 구도 변화의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2000원을 제시했다.
한국투자증권 유종우 연구원은 “멜파스의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EPS에 국내외 터치스크린 제조사와 IC칩 제조사의 2010년 평균인 13.4배를 적용했다”며 “터치스크린폰의 필수요소인 IC칩과 터치스크린을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업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터치스크린폰 출하량의 60.5%에 해당하는 219%의 성장전망에 있고,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이 터치스크린폰 출하량 비중을 2009년 20%에서 2010년 50%까지 올릴 것”이라 분석했다.
또한 “현재 주가 수준은 2010년 예상 EPS대비 12.0배, 2011년 예상 EPS대비 6.6배로 해외 IC칩 제조업체에 비해 40%할인 거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