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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속 아시아나 항공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2.18 1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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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6월 1일부터 아이폰을 통해 실시간 항공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아시아나항공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는 항공기 스케줄, 잔여석, 출발도착시간 및 정보, 예약, 마일리지 조회가 가능하고 그 외 여행 컨텐츠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어플리케이션은 무료이며 한국어를 비롯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제공해 외국인 사용자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의 고객 반응과 모바일 환경에 따라 아이폰만 아니라 타 운영체계의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서만 확인 가능했던 정보들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공하게 된다. 급증하는 스마트폰 사용 트렌드에 맞춘 이번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