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보컴퓨터가 인텔 바이브 기술을 탑재한 제품으로 엔터테인먼트 PC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삼보는 150만원대 제품이 주류를 이루던 바이브탑재 컴퓨터를 100만원대 LCD모니터까지 포함해 판매해 관련 시장활성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으로 CJ홈쇼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삼보가 공급하는 ‘드림시스 ST’는 인텔 바이브 플랫폼과 윈도 미디어센터 에디션 2005가 탑재됐고, 전용 리모컨도 기본 제공돼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데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삼보는 이번 CJ홈쇼핑 런칭을 계기로 인텔 등 협력사와 제휴를 강화, 엔터테인먼트 PC 시장을 적극 개척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