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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200주년 히스토리 투어 이벤트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2.18 1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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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 [사진=푸조 플레그십 세단 607]  
푸조(PEUGEOT)에서 브랜드 200주년을 맞아 18일부터 3월 말까지 푸조 플레그십 세단 607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푸조 히스토리 투어(PEUGEOT History Tou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푸조 607은 프랑스 대통령 의전차로 쓰는 최고급 세단으로 동급 최강 성능 및 안전성과 뛰어난 주행감을 자랑한다. 이번 프로그램 해당 모델은 신형 V6 3.0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3.0 모델(소비자가 6100만원)과 가솔린 5000cc 이상 파워와 연비의 신형 V6 2.7 HDi 디젤 엔진을 장착한 2.7 HDi(소비자가 6940만원) 두 종류다.

먼저 PEUGEOT in Paris 프로그램은 에펠타워, 개선문 등 파리 시내의 유명 관광지부터 샹제리제 거리에 위치한 푸조 에비뉴와 푸조 본사까지 아름다운 파리와 푸조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또, PEUGEOT in Technology 프로그램은 최첨단 디젤 엔진들과 HDi 엔진 2회 연속 우승의 르망 24 내구레이스 참관이 포함돼 있고 푸조 200년 역사와 발자취를 느낄수 있는 PEUGEOT in History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