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불고기브라더스를 운영하는 이티앤제우스가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의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는 불고기브라더스의 제2 한식브랜드다.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는 한국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별미 중 하나인 부대찌개와 철판구이를 주 메뉴로 하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한식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재 왕십리민자역사와 은평이마트에 직영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주말 테이블 회전수가 12회전이 넘을 정도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고급 수제 소시지를 사용한 소시지 모듬 철판구이와 호주산 고급소고기를 사용한 스테이크 철판구이는 입맛이 없어 별미를 찾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부대해물탕, 일품만두부대전골, 두부부대전골 등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독특한 부대찌개 메뉴가 8~9천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준비되어 있고 술안주로도 그만인 해물떡찜이 만원 이하의 가격에 준비되어 애주가들의 인기를 끌 요소가 충분하다.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는 한식당의 특징을 살려 직장회식이나 가족외식이 가능한 ‘좌식’형태의 공간을 배치해 편안하고 깔끔하게 서비스를 받으며 식사할 수 있으며 불고기브라더스와 마찬가지로 레스토랑식 서비스를 도입해 식사하는 시간동안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인기다. 또한 룸이 준비된 매장에서는 빔프로젝트와 스크린이 준비되어 회사 회식이나 돌잔치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한 이벤트도 가능하다.
한편 불고기브라더스의 자매브랜드인 카리부커피도 올 2월부터 가맹사업본격화에 나선다. 카리부커피는 스타벅스에 이어 미국 내 규모 2위의 커브랜드이며 온라인 원두매출로 미국 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커피브랜드이다. 특히 카리부 커피의 국내 가맹점을 오픈할 경우 국내의 탄탄한 가맹 지원은 물론 미국 본사의 영업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는 글로벌 커피 브랜드이다.
다른 업체와 다른 카리부 커피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바로 원두커피의 핵심인 원두의 품질이다. 미국본사에서 직접 커피 농장을 돌면서 재배와 수확을 관리해 품질을 보장해 질이 낮은 로부스터 원두를 조금도 섞지 않은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한다. 따라서 타 브랜드에 비해 탁하지 않고 부드러운 커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에도 다른 브랜드처럼 화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물과 이산화탄소만을 이용하는 친환경적 방법을 사용해 카페인에 민감한 임산부들과 소비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기존 커피의 탁하고 쓴 맛이 싫어 커피 본래의 맛을 찾아오는 마니아들과 일반인들에게 좋은 원두를 쓰는 브랜드로 인식되어 있다.
카리부 커피는 커피점을 창업하려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하여 입지타당성과 상권분석, 손익분석 예상 등을 커피 창업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양재점부터 직영매장 5개를 운영했던 안정적인 영업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새롭게 커피업계에 뛰어든 창업인들에게 많은 경험을 전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원두와 메뉴재료 주문에 관한 모든 부분이 인터넷으로 투명하게 처리되기 때문에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카리부커피는 양재1호점을 시작으로 신촌, 이대, 인천공항에 커피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홈페이지(www.cariboukorea.co.kr)에서 활발하게 원두판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티앤제우스 이재우 사장은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는 불고기브라더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T.G.I.프라이데이스까지 직영 외식매장 200여 개를 오픈하고 운영한 노하우를 담아 국민 메뉴인 철판구이와 부대찌개로 창업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카리부커피의 가맹사업에 대해 “스타벅스나 커피빈 등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점들은 가맹사업을 하지 않지만 카리부커피의 가맹점을 운영하면 세계적인 브랜드 커피숍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며 “커피점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카리부커피가 가진 글로벌 브랜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맹사업설명회는 2월 24일과 25일 본사 회의실과 매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