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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예비후보는 “세종시 수정안, 광주핵심산업의 예산삭감, 금호사태의 장기화 등으로 광주경제의 위기감이 고조되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조업 기반을 강화함과 동시에 광산업의 활성화와 문화산업의 특화전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정 예비후보는 “광산업과 문화산업이 융합․연계된 「광서비스산업」을 육성하여 광주경제를 회복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광서비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3단계의 전략관점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1단계는 광서비스의 시장개척, 2단계는 광기술과 융합형 콘텐츠산업 연구개발 관련 핵심융합기술 역량강화, 3단계는 광산업·문화산업·통신산업 융합기술 산업(홈네트워크) 육성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광서비스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네트워크 장비 판매 및 인프라 구축서비스 제공기업으로 KT, SKT, 하나로 통신이 있으며, 홈네트워크 관련 장비 및 기기 제공기업으로 삼성, LG, 휴맥스 등이 있고, 홈네트워크 관련 솔루션 제공기업으로 르네트, 씨브이네트, 이지빌, 아이씨티로, 컴스타, 안철수 연구소 등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