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량 리콜 사태로 위기를 맞은 도요타자동차의 도요타 아키오(豊田章男) 사장이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소식이후 전자파주가 강세다.
도요타 자동차는 "차량의 급발진이 가속페달을 제어하는 전자제어 시스템의 결함때문이라는 지적으로 안정성 실험결과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나 도요다 사장이 "이중 제동장치를 장착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전자제어시스템의 결함은 사실상 인정된 것으로 풀이 된다.
18일 11시 42분 현재 다스텍(043710)이 전일대비 2.30% 상승한 1,110원에, 쎄라텍과 동일기연이 각각 2.29%, 1.68% 상승한 670원, 12,100원에 거래중이다.
전자파주는 도요타의 자동차 결함이 전자파 교란 때문이란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4일부터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