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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타블로 부부와 자산관리 강조한 CF 2탄 선보여…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2.18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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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가 설 이후부터 그룹 '에픽하이'의 리더인 타블로와 개성파 여배우 강혜정 부부를 모델로 자산관리를 강조한 CF 2탄을 선보인다.

직전 CF 모델(박진영·허구연)이 해당 분야의 고수로써 전문가들의 시각을 강조한 반면 타블로와 강혜정 부부는 초보가장과 예비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킨다.

이번 광고는 기업 PR과 '신한 S-MORE CMA' 상품 광고 등 2종류의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3D 모션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요소와 랩을 활용한 청각적 요소로 구성돼 '보고 듣고 따라 부르는 재미'를 선사한다.

김계흥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이번 CF를 통해 고객들이 낯설게 여기는 자산관리에 친숙하게 다가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