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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2011 대입전략 설명회 개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18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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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11학년도 대학 입시는 수험생수가 70만 명을 넘어설 전망됨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예비 고3을 위한 2011학년도 대입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준비된 좌석 수만도 1만4천 석에 달하는 초대형 규모로, 해마다 신학기를 코앞에 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거 몰려드는 행사다. 올해는 경쟁이 더 치열해진 만큼 사상 최대 규모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70만 경쟁을 이길 진짜 공부, 진짜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총 3부 강연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석록 입시평가연구소장이 나와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2011학년도 대입의 주요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준다. 2부에서는 최인호(언어영역), 신승범(수리영역), 김기훈(외국어영역) 등 수능 전문강사들이 나와 수능 고득점을 위한 영역별 학습전략과 연간 수능 학습법을 제시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이사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2011 대입의 핵심 이슈를 점검하고 대입 성공을 위한 종합전략을 상세하게 제시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는 이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 2011 대입전략 자료집과 함께 주간완전학습 플래너 2010년판, 학습정보지 ‘메가진’ 신학기호 등을 무료로 배포한다.

한편, 메가스터디는 이날 본 강연에 앞서 식전행사로, 2010학년도 입시에서 본인이 목표한 대학과 학과에 합격한 ‘제 6기 메가스터디 목표달성 장학생’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한다.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목표달성 장학생-열정 9단 부문’에서 15명,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목표달성 장학생-희망 9단 부문’에서 10명 등 총 25명에게 1인당 400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전무는 “2011학년도 대학입시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입시전략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이라며 “이번 행사는 예비 고3 학생들이 3월 개학을 앞두고 입시정보와 전략을 얻어가는 것은 물론, 본인의 도전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