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본 외식산업의 현 주소를 둘러보고 성공전략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알지엠컨설팅은 오는 3월 1일 일본에서 열리는 ‘FOODEX JAPAN 2010’ 제35회 국제 식품·음료전시회 참가 및 동경 외식산업연수를 위한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FOODEX JAPAN/국제식품∙음료전’은 아시아∙환태평양 지역에서 최대이며, 세계적으로는 3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식품∙음료의 전문 전시회다. 197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35회를 맞았다. 3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주요 연수 일정으로는 ‘FOODEX JAPAN/국제식품∙음료전’ 견학과 일본 현지 외식 전문가의 ‘일본의 2010년 외식 트렌드 분석’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일본 외식그룹 임원의 ‘불황 극복을 위한 경영전략’, 일본 현지 한식기업인 처가방의 성공전략 등의 강연도 들을 수 있다.
이밖에 라멘, 돈까스, 카레, 우동, 회전스시 전문점 등의 그룹별 벤치마킹 실시, 일본 전성점포와 식품 및 외식업체 CK 공장 방문 등도 준비되어 있다.
외식산업연수 참가 대상은 외식업 관련 종사자나 관련 업체, 창업 희망자 등이다. 모집 인원은 40명 한정이다.
알지엠컨설팅 관계자는 “음식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식품 및 외식업계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일본 연수를 마련했다”며 “정원이 한정되어 있어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02-3444-7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