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17일부터 3월31일까지 업계 최초 아이폰 주식거래 서비스인 ‘미래에셋증권 M-Stock’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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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은 은 2월 17일부터 3월31일까지 업계 최초 아이폰 주식거래 서비스인 ‘미래에셋증권 M-Stock’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
김대홍 미래에셋증권 온라인본부장은 “아이폰 주식주문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오픈한 후 아이폰을 통한 주식거래를 위해 당사를 새로운 거래증권사로 선택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향후에도 안드로이드폰 등 선제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원활한 거래할 수 있도록 모바일 주식거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이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어플리케이션인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지난 1월30일 처음 앱스토어에 등록된 이후 불과 2주만에 총 45,000명여명이 다운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