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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로맨스

‘쇼퍼홀릭’의 각색가 트레이시 잭슨의 특별한 로맨스 ‘콜링 인 러브’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17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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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연한 통화로 시작된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 <콜링 인 러브>가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톡톡 튀는 스토리로 다가오는 봄, 극장가를 사랑의 설레임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영화 <쇼퍼홀릭>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트레이시 잭슨이 <콜링 인 러브>로 영화팬들을 찾아왔다.

<콜링 인 러브>는 인터내셔널 카드회사의 상담원으로 일하던 ‘프리야’가 우연히 전화상담을 하던 중 고객 ‘그랜저’에게 호감을 느끼며 시작되는 사랑의 설레임을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 코미디.

트레이시 잭슨은 전화 목소리만으로 사랑에 빠진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를 통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로맨틱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에 녹여 유쾌한 영화로 완성해 냈다.

또한 사랑스러운 캐릭터, 톡톡 튀는 스토리를 스크린으로 부활 시키며 전세계 1억불이 넘는 흥행을 거둔 <쇼퍼홀릭>의 각색가. 영국과 인도의 크로스 컨트리 코미디 <구루>(2002)를 통해 국적을 초월한 남녀의 사랑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로맨스 코미디 작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그는 <콜링 인 러브>를 통해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사랑스런 캐릭터와 톡톡 튀는 스토리로 로맨스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트레이시 잭슨이 선보이는 우연한 통화로 시작된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 <콜링 인 러브>는 3월 2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