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가 부담없는 가격의 보급형 듀얼코어 노트북(V1-WCUP4)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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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그래픽 코어(ATI Radeon Xpress 200M) 장착으로 3D를 지원하며, DDR2 667MHz 메모리와 50% 빠른 SATA 방식의 HDD(초당 150메가비트 자료 전송)를 적용, 프리미엄 노트북에 버금가는 빠른 처리 속도를 보여준다.
특히 ‘탄소 나노튜브(CNT)’ 기술을 적용해 동급제품에 비해 발열온도를 2~3도 정도 낮췄으며, 270니트(nit) 밝기의 파인브라이트LCD(Fine Bright LCD)를 적용해 동급제품대비 약 35%정도 밝다.
듀얼 헥사 안테나를 통한 최적의 무선랜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메모리카드를 읽을 수 있는 5-in-1 메모리카드 리더기를 내장했다.
DDM마케팅팀장 박시범 상무는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에 듀얼코어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디자인과 성능을 앞세운 다양한 제품으로 듀얼코어 시장을 석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