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벽에 이루어지는 19일의 프랑스전, 24일의 스위스전을 거리응원하는 KTF 이용자는 ‘**114’를 통해 공짜로 주변의 교통 및 주변시설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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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전화번호는 물론 주소, 지도보기, 즐겨찾기 등의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업소를 찾아준다.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이용방법은 ‘**114’를 누른 뒤 magicⓝ키를 누르면 된다. 6월까지 정보이용료 및 데이터통화료가 무료.
KTF는 앞으로 이 서비스 이용자의 사용현황을 분석해 연령, 성별, 시간대별로 인기검색어, 인기업종 및 고객의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