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이 오는 18일 서울 광화문 녹색성장체험관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그린스포츠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에너지관리공단과 KBO는 이날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프로그램과 경기장 조명시설의 고효율 LED조명기기로 교체, 태양광 발전 설비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 에너지 절약 등을 통한 친환경 야구장 조성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시간 단축 등 경기운영 활성화와 관람객과 함께 하는 그린스포츠 선포식,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추진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