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계약이 체결되는대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볼리비아의 지방 시정부협회와 체결한 약 300억원 규모(200톤급)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플랜트 공사로 경윤하이드로는 베네수엘라 폐기물 종합처리장에 설치할 약 540억원 규모(500톤급) 소각로 입찰과 브라질, 칠레 등 남미 4개국 소각로시장에 체결을 준비해왔다.
한편 경윤하이드로는 17일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16% 하락한 425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