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플러스(대표 이근표)는 19일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제24회 베페 맘스쿨을 개최한다. 베페 맘스쿨은 매월 한 번씩 약 400명의 임산부와 예비 부모를 초청해 진행하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전문 프로그램이다. 신생아 건강에 관련한 전문가 강좌와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태교음악회 등을 진행해 예비 부모와 초보 엄마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번 베페맘스쿨에서는 청담고은아이 소아청소년과 김미화 원장이 ‘신생아 모유 수유와 예방 접종’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베이비유 스튜디오의 유성옥 대표가 진행하는 ‘스타일리쉬 사진 촬영법’ 강의에서는 아기 사진을 보다 쉽고 예쁘고 찍는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총 29명에게는 마이크라라이트 토로 유모차, 콤비 네오시스 카시트, 잉글레시나 트립 어드밴스 유모차, 베이비유 20만원 상품권 등을 증정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스텔라 스킨케어 2종, 네슬레 맘알레떼, 콤비 호랑이 저금통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할 경우 16일까지 코엑스 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abyfair.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플러스 이근표 대표는 “이번에 처음 실시되는 사진 촬영법 강의는 아이 사진을 멋스럽게 찍고 싶어하는 엄마들의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베페 맘스쿨은 임산부와 아이 엄마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육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