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식품 베지밀은 ‘균형건강 베지밀 검은콩과 16곡’을 출시했다. 블랙푸드 열풍의 주역인 검은콩 두유에 16가지 곡물을 더한 신제품으로, 검은콩과 16가지 곡물 및 천일염 등을 국내산으로 사용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게 했다.
‘베지밀 검은콩과 16곡’은 웰빙 음료인 검은콩 두유에 16가지 곡물을 더해, 만성적 영양 불균형 상태에 놓인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해 주는 제품이다.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콩 단백질, 필수지방산, 콩 올리고당, 콩 식이섬유 등 두유 본래의 좋은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음은 물론 16가지의 다양한 곡물들 (겉보리, 현미, 옥수수, 멥쌀, 통밀, 메밀, 기장, 흑미, 팥, 현미찹쌀, 차조, 율무, 수수, 찹쌀, 녹두, 보리쌀)이 들어가면서 한층 고소해진 맛도 장점이다.
정•식품 김재용 홍보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베지밀 검은콩과 16곡’은 적정량의 탄수화물과 함께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여 20~40대 남녀 직장인 및 학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위생적이면서도 편리하게 균형잡인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웰빙 영양식이다”라며, “옥수수와 율무 등의 진한 곡물 맛이 검은콩 두유의 맛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고소한 맛이 더욱 풍부해졌으며, 16가지 곡물이 포만감을 주어 식사대용식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