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1600돌파와 안착을 보인 거래소 증시에 대해 "급락 갭을 메우고 반등한다는 것은 바닥층을 탈출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세의 시작이다”라고 분석했으며, 20일선 돌파 이후 본격적인 상승장이 열린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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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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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갭을 메우고 반등한 흐름에 대해 “쌍바닥을 이루고 반등하는 시그널이다”라는 견해를 밝혔으며,”고점에서 48일 조정 후 1차 바닥과 다시 2차 바닥이 38수로 일치하는 변곡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평선 해석에 대해”20일선과 60일선이 D.C발생으로 인해 일시적 반등으로 보는 경향이 많다”라고 언급하면서, “60일선이 횡보구간에서 20일선이 쌍바닥을 보이는 구간에서 일시적인 D.C를 추세이탈로 오해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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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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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 사이클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20주 주기파동을 보이는 흐름이 일관되게 나타난다”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고점에서 조정구간이 20주이라는 점을 볼 때, 조정이 완료되는 흐름으로 해석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9월 이후 형성된 흐름이 쌍봉이 아닌 쌍바닥이라면, 향후 전고점인 1720을 넘는 강세파동이 출현하는 실적장세를 바탕으로 유동성 랠리가 온다는 견해도 밝혔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