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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호텔의 스타 총주방장 키아란 히키가 직접 타이틀을 붙여 야심차게 마련한 이번에 행사에서는 특별한 식자재를 이용한 요리들을 선보이는데 W만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통해 빼어난 맛뿐만 아니라 눈까지 즐거운 오감만족의 요리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2010년 'W 테이스트'가 첫 번째로 선택한 테마는 '쓰리썸(THREESOME)'으로, '3개가 한조'라는 뜻. 새로운 맛의 탐구자인 총주방장 키아란 히키가 아스파라거스, 푸아그라, 랍스터 등의 주재료를 가지고 각 코스마다 세 가지 조리방식에 따른 요리를 한 접시에 만들어 더욱 심도 있게 분석하고 맛볼 수 있도록 하여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는 특별한 미각 여행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W호텔의 F&B디렉터 문강은 각각의 코스에 매칭될 엄선된 와인들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있다. 가격 1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