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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금호석화도 신규 자금 지원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2.16 17: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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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호아시아나그룹 채권단이 자율협약을 통해 구조조정을 추진 중인 금호석유화학에도 신규 자금을 제공키로 했다.

16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채권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금호석화에 6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 3500만달러의 기한부 어음 신용장(LC)을 개설하는 안건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있다.

동의가 완료되면 오는 19일 이전에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