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에는 전업주부들의 손은 쉴 틈이 없다. 전업주부뿐만이 아니라 맞벌이 부부를 하고 있는 커리어 우먼도 설날만은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핸드로션만 계속 바르다 보면 각질층이 쌓이게 돼 아무리 로션을 발라줘도 쌓여 있는 각질층이 로션의 흡수를 방해한다.
이러한 이유로 크리에이티브(www.cndkr.co.kr) 권영희 원장은 이럴 때일수록 보습만큼 각질 제거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고 설명한다.
권 원장에 따르면 각질 제거는 우선, 따뜻한 물로 손을 씻어서 각질을 불려준 후 깨끗한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줘야 한다. 그래야 손이 거칠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물기를 제거한 후에는 스크럽제 종류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서 각질을 제거해주면 더욱 좋다.
손은 피부가 얇고 연약한 부분이므로, 로션과 스크럽제를 적당히 섞어서 스크럽을 해주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적게 준다는 설명이다.
또, 스크럽 후에는 물이나 핫타월로 스크럽 부위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 로션을 듬뿍 발라주어 새 각질층이 건조해지지 않게 해 주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 크리에이티브네일(www.cndkr.co.kr)은 제품 중 홈케어용 스크럽 제품으로 ‘아몬드 모이스춰 스크럽’과 ‘아몬드 일루미네이팅 마스크’를 추천한다.
한편, 권 원장은 갈라지고 부러지는 손톱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영양제와 손톱 강화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언급, ‘릿지아웃’은 베이스코트 겸 영양제로, 1주일에 2회 정도 발라주면 손상된 손톱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굴곡이 있는 네일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권 원장에 따르면 ‘터픈업’은 베이스코트 겸 손톱강화제로, 얇고 연약한 손톱을 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는 제품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