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전기차株, 2015년 대중화 도래 전망 속 '강세'

이광표 기자 기자  2010.02.16 14:59: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오는 2015년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 속에 관련주들이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2시45분 현재 지앤디윈텍(061050)은 전장대비 5.2% 오른 1,22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화콘덴서(001820)는 2.5%, 넥스콘테크(038990) 3.0%, 뉴인텍(012340) 1.4% 각각 상승하며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대신증권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일본업체들의 대규모 리콜 사태로 전기차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 본격화 되고 있다"면서 "고유가, 기후변화협약등 환경 규제에 따라 전기차 개발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관련종목으로 LG화학, 삼성SDI, SK에너지, 넥스콘테크, 파워로직스, 뉴인텍, 삼화콘덴서, 지앤디윈텍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