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은행 PB사관학교 2기에 계열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직원들이 참여했다.
16일 우리은행은 PB사관학교 제2기 입교식을 진행한 가운데 19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PB사관학교는 PB양성 전문교육과정으로서, 종합자산관리 업무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지식, 실무스킬을 종합적으로 교육하면서 전문 PB를 배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PB사관학교 2기 과정에는 우리금융 계열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도 각각 3명씩 합류해 총 46명의 PB지망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 |
 |
|
| |
<사진=우리은행은 16일 회현동 본점에서 PB사관학교 제2기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에는 우리금융 계열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도 참여했다.> |
|
| |
이번 교육과정은 기존의 16주 과정에서 19주로 연장되어 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PB사관학교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 PB인력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정예 우수인력의 고른 현장배치를 통해 전체 PB인력의 역량강화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