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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효과적인 은퇴준비하려면?

서울 외 4개 지역, ‘효과적인 자산 이전 방법’ 금융 세미나 개최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2.16 1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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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ING생명(대표이사 존 와일리)은 고액 자산가들의 효과적인 자산운용을 돕기 위한 ‘플래티넘 캠페인’ 전개와 더불어 ‘(무) 플래티넘 즉시연금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래티넘 캠페인’을 통해 ING생명은 2월부터 4월까지 국세청 및 국내 최고의 세무·회계법인 출신 자문단을 통해 상속·증여 및 법인자산의 효율적 관리, 금융소득종합과세 등에 대한 1:1 재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3월 11일부터 19일까지는 전국 5개 도시에서 유명 경제 전문강사와 세무 전문가를 초청해 ‘효과적인 자산이전 방법’이라는 주제로 금융 세미나를 진행한다.

아얀 투어(Arjan Toor) ING생명 마케팅총괄 상무는 “플래티넘 캠페인은 고객의 성공적인 은퇴 준비를 위한 효율적 자산 운용을 도와줄 것이다”라며 “상속재원의 마련, 절세를 통한 자산관리와 같은 고민의 답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플래티넘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신규 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국 프로골프선수들과의 골프 라운딩을 제공하는 등 보다 차별화 된 ING생명만의 VIP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 참가신청 및 문의는 ING생명 FC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 기간에 맞춰 새롭게 출시한 ING생명의 ‘(무) 플래티넘 즉시연금보험’은 고객이 가입하는 즉시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망 시 상속재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종신연금형 및 상속연금형의 경우, 절세 효과를 통한 세제 혜택으로 고객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도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