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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군대가면 기다릴 소시 멤버’ 1위는?

48.2%의 압도적 지지로 태연 차지, 수영-티파티가 뒤이어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16 1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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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 봄, 관객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줄 단 하나의 멜로 영화 <디어 존>이 영화전문지 씨네21의 온라인 사이트(www.cine21.com)에서 진행한 ‘<디어 존>의 채닝 테이텀 같은 남친이 군대가면 끝까지 기다려 줄 것 같은 소녀시대 멤버’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순수하고 귀여운 외모의 태연이 1위를 차지했다.

   
 

<출처=씨네21>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영화 전문지 씨네21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군 복무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만 하는 두 연인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영화 <디어 존>의 채닝 테이텀 같은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면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소녀시대 멤버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태연이 나머지 8명의 멤버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48.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남친이 군대가면 끝까지 기다려 줄 것 같은 소녀시대 멤버 1위’에 뽑힌 태연에게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태연, 왠지 끝까지 기다릴 듯!”, “태연이 의리 있을 것 같아요!”, “태연이 순정파일 것 같아서”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태연에 이어 최근 신곡 ‘Oh!’를 발표하며 뭇 남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는 수영이 19.1%로 2위,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의 티파니가 16.6%로 3위,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의 사랑까지 독차지하고 있는 윤아가 16.1%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