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소유진이 그룹 <부활> 12집 Part2 새 앨범 타이틀곡 ‘사랑이란 건’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며 부활과의 우정을 과시한다.
이들이 만나게 된 인연은 지난해 소유진이 진행하고 있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 <밤을 잊을 그대에게> 게스트로 만나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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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활멤버들 역시 흔쾌히 소유진의 참여를 기약하였다. 소유진은 또한 지난해 12월 부활 콘서트에 관객으로 찾아와 2시간여 동안 공연을 즐기며 부활의 팬임을 증명하였고, 부활 역시 함께함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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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이틀곡 ‘사랑이란 건’ 은 김태원만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슴을 적시는 가사로 또 하나의 부활의 대표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하고 있다.
2월19일 촬영을 앞두고 있는 소유진은 이번 뮤직비디오촬영을 통해 부활의 음악과 어우러지는 강도 높은 감정씬을 선보일 예정이며, 깊은 내면연기로 여배우 소유진으로써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본격 촬영은 오는 19일에 대학로 일대와 양수리 세트장에서 이루어지며, 신곡 뮤직비디오는 3월 부활의 소극장 콘서트 <Wonderful days>를 통해 관객에게 먼저 공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