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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포드 몬데오 대항마 공개

신형 중형 'i-Flow' 컨셉카 세계 최초 공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2.16 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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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가 내달 초 열릴 2010 제네바국제모터쇼에서 신형 중형 컨셉카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차는 내달 2일 개막되는 제네바국제모터쇼에 유럽형 포드 몬데오에 대응할 뉴 D세그먼트(중형차) i-Flow 컨셉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i-Flow 컨셉카는 현대차의 디자인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가 적용된 신형 컨셉카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 가능한 디젤 파워트레인과 독일 BASF가 제작한 경량금속과 솔라셀이 탑재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신형 컨셉카의 상세 제원을 내달 2일 전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