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
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가 오는 18일부터 3월8일까지 ‘열공 지원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말 그대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이 기간에 강좌를 신청하고 수강기간을 50% 단축해서 수강할 경우, 수강료의 30%를 보너스캐쉬(메가스터디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로 되돌려 준다. 이름하여 ‘스피드 열공 프로그램’. 수강기간이 60일인 강좌의 수강료가 3만원일 경우, 스피드 열공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수강기간을 50% 단축하여 수강하면 수강기간은 30일이 되고, 대신 수강료의 30%인 9,000원을 보너스캐쉬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열공할 의지만 있다면 수강료 30%를 할인받게 되는 셈이다. ‘열공 지원 프로젝트’는 봄방학 동안 새학년 준비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특별 기획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메가스터디 손은진 전무는 “열공지원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학습할 것을 권장하기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짧은 봄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학생들에게 유익할 것”이라며 “수강료도 할인받고 학습효과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