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최고 연 11.0% ~ 30.21%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35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1년 만기 원금에 연 3%를 보장한다. 1년 동안 KOSPI200지수가 20% 초과 상승한 적 없고, 만기평가 시 최초 지수의 100% 이상 120% 이하 구간에 있으면 ‘3% + 지수상승률의 40%(참여율) 수준’의 수익이 확정된다(최대 연 11.0%). 발행 후 투자기간 동안 KOSPI200지수가 최초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하거나, 만기 시 최초지수 미만이면 투자원금에 연 3% 수익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352호'는 기아차와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있다.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최초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52% 수익이 확정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353호'는 엔씨소프트와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최초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30.21%로 수익이 확정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에서 가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