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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베네시안리조트 스프링 패키지 출시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16 08: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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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두투어는 낭만으로 가득 찬 봄을 선사해줄 마카오 '베네시안리조트 스프링 패키지'를 출시했다. 3월에서 5월 사이에 출발하는 이 특별 스프링패키지는 마카오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베네시안리조트에서 숙박하며, 2인 뷔페조식, 기념품 증정 등 5가지 특전까지 더해 봄을 향한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스프링 패키지' 특전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베네시안 리조트호텔 로얄 스위트(더블룸)에서의 1박이다.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베네시안리조트에서의 1박은 그 어떤 곳에서의 시간보다 낭만적이다. 아침에는 2인 뷔페조식을 먹거나 밤부 레스토랑에서 뷔페 중식을 먹는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방당 200MOP 상당의 베네시안 달러를 증정하는 독특한 특전도 포함돼 있다. 몹(MOP)은베네시안 리조트 내에서의 화폐 같은 개념으로 200여 개의 상점 및 레스토랑, 스파와 곤돌라 사용시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베네시안 기념품과 할인쿠폰까지 증정한다.
 
모두투어는 현재 마카오 스프링 패키지로 '[꽃보다 베네시안]홍콩 마카오 3박4일' 상품을 79만9000원부터 판매 중이다. 홍콩에서 빅토리아 피크트램을 탑승하고 세계적인 야경과 명소를 관광하는 일정에 마카오에서의 특전을 더한 실속상품이다.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원한다면 중국 심천 일정까지 더한 '[꽃보다 베네시안]홍콩 심천 마카오 3박4일' 상품도 있다. 89만9000원부터이며 기존 홍콩 마카오 3박4일 상품에 심천 민속촌 관광 및 민속쇼 관람, 금수 중화소인국 관광도 더했다.
 
자유로운 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라면 '[마카오직항]베네시안 에어텔 2박4일' 상품도 좋다. 이 상품은 베네시안리조트에서 2박하며 마카오를 자유롭게 관광하는 상품으로 젊은 연인 또는 직장인, 친구들끼리 함께 떠날 때 추천하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