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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예비후보는 또 “최근 허위 여론조사, 특정후보 지지 문자발송이나 신문 대량살포 등 불법 선거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공정한 선거분위기를 헤침은 물론 과열혼탁 선거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선관위와 검찰, 경찰은 엄정한 수사를 통해 공정선거 분위기를 정착시키고 다시는 이런 불법∙탈법 선거운동이 발붙이지 못하게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채 예비후보는 특히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고 지지를 호소하거나 전화문자나 이메일로 자신에게 유리한 언론보도를 대량으로 발송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단속해야 하며, 이러한 불법선거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광주시민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공명정대한 선거풍토를 정착시키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