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스타워즈'의 제작자인 가렛 위건이 향년 78세의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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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타워즈'를 비롯해 '올 댓 재즈', '터닝 포인트', '에일리언'등의 제작에 참여했으며 79년에 앨런 래드와 제이 캔더 등과 함께 영화사 <레드>를 설립해 제작한 '불의 전차'가 오스카 상을 받았다.
87년에는 콜럼비아 픽쳐스의 자문을 역임했고 97년에는 콜럼비아 트라이스타의 공동 부회장에 임명돼 많은 활동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