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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설날에도 맹연습’

오는 26일, 리페키지 앨범 'Braking Heart' 앞두고 연습 매진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15 1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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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습실에서 떡국 배달 시켜먹었어요!"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이달 26일 리페키지 앨범 'Braking Heart'에 '너때문에 미쳐'의 컴백을 앞두고, 설날에도 맹연습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에게 설날만큼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라고 권유했으나,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을 위해 설날을 반납하고 모두 연습실에 남아있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설날인 오늘 당일에도 연습실에서 멤버들과 떡국을 먹고, 멋진 컴백무대를 위해 연습에 한창이다.

티아라는 디지털 싱글 ‘거짓말’로 데뷔해, 지난해 11월 27일 1집 정규앨범 ‘Absolute First Album’ 의  ‘Bo Peep Bo Peep’과 ‘처음처럼’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끝마치고, 리페키지 앨범 'Braking Heart'의 '너 때문에 미쳐'로 이 달 26일 컴백, 활동예정이다.

특히 '너때문에 미쳐'는 인기가수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바있다.
 
'너 때문에 미쳐'로 티아라는 기존의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파워풀한 음악과 12명의 백댄서와 함께하는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의 멤버 지연은 ‘공부의 신’으로 활발히 연기 활동 중이며, 황정음과 함께 올 여름 개봉작 ‘고사2’로 캐스팅이 확정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