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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서울 곳곳서 화재 잇따라

프라임경제 기자  2010.02.14 18: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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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설날인 14일 서울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9시께 서울시 상계동 택배회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 반쯤에는 서울시 필운동 이모 씨의 한옥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내부 50제곱미터를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다.

또한 새벽 1시쯤에는 서울시 장안동에 있는 다세대 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8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