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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월드컵 판매효과 신제품으로 이어간다"

윤상호 기자 기자  2006.06.16 13: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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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엡손의 대표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 'EMP-S3' 기종이 석 달만에 1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으로 보이고 있는 등 금번 월드컵에서 목표했던 모든 판매 계획을 100%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엡손은 올 하반기에도 여름 휴가철 특수 등으로 상반기 보다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EMP-S3'의 후속 기종인 'EMP-S4'을 이날 새롭게 선보였다.

'EMP-S4'은 전면에 렌즈 커버를 장착, 프레젠테이션의 효율을 극대화 시킨 제품.  가격은 100만원대 초반 예정. 구입은 엡손몰(www.epson.co.kr) 에서 하면된다.

서치헌 엡손코리아 부장은 "최근 사용자 층의 저변 확대가 이루어지면서 이에 따라 일반 모델(Entry 급)과 홈 프로젝터의 판매가 신장하고 있다"며 "엡손은 하반기에 다양한 라인업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특히 방진성 및 네트워크 기능 등 사용자의 비용을 최대한 줄이면서 효과적인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과 홈 시네마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한 고화질의 풀 HD 대응 모델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