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12일 설연휴를 맞아 12일부터 15일까지 본사 및 전국 지역본부·지사 상황근무 인력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스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총 140명의 인력이 24시간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또한 상황관리책임자 직급 상향배치 및 비상연락망 재점검 등으로 강화근무체제로 운영된다.
연휴 기간 중 가스사용과 관련한 안전사고 발생 또는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1544-4500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