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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씨, 471억 규모 컨택센터 계약 체결

이종엽 기자 기자  2006.06.16 13: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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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엠피씨(대표 조영광)는 15일 KTF와 2년간 약 471억원 규모의 컨택센터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엠피씨는 향후 2007년 12월 31일까지 KTF의 강남 멤버스센터(콜센터), 강남단 멤버스플라자(오프라인 컨택센터), CRM센터(캠페인 및 고객관리 텔레마케팅 업무)의 고객 상담 업무를 전담 운영한다.

KTF는 엠피씨의 고품질 운영대행을 통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여 이동통신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을 더욱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피씨의 조영광 대표는 "숙련된 직원들에 대해 동종 업계 최상의 처우를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높은 서비스 품질의 제고가 가능했기에 지속적인 재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고 밝혔다.

엠피씨는 현재 유무선 통신 분야의 선도 기업인 KTF를 비롯하여 KT, 모토로라 코리아 등 통신업체들의 전문적인 컨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