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생명이 중국에 이어 베트남 공략을 본격화한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베트남에 텔레비젼 광고를 텅헤 삼성생명의 이미지를 심는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17일경 삼성생명 관계자가 베트남으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생명은 2010년까지 아시아 3위권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한다는 글로벌 전략을 세웠으며 현재 삼성생명의 중국 합자회사인 중항삼성을 통해 중국 진출을 본격화 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은 중국 다음으로 한국에 우호적인 베트남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