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창립 22주년과 인천, 이바라키 간 노선 취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7일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제주 및 공동운항편을 제외한 국내선 상용노선의 전 항공편에 대해 22%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달 10일부터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발권한 모든 고객들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구매 시 2222명을 추첨해 222마일을 추가 제공도 할 예정이다. 축하메시지 및 숫자 ‘22’와 관련 사진추첨을 통해 항공권,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취항 기념과 관련해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 퀴즈 이벤트를 실시, 이바라키 왕복 항공권과 여행가방 등을 제공하며 다음달 2일부터는 일본지역의 여행기를 공모해 우수작에게 이바라키 노선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게다가 올해 말까지 아시아나항공의 이바라키 노선 탑승권을 제시하면 ‘오아라이 아쿠아리움’ 을 비롯한 이바라키의 주요 관광지에서 10~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