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깜찍이 리포터로 맹활약하고 하고 있는 리포터 김보라(30)가 오는 3월 6일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웨딩홀에서의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준비에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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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라 리포터 |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40여년 동안 한길만을 걸어 왔으며,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호텔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며 명품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에 경인방송 ‘오감만족 웰빙세상’과 EBS 교육방송 ‘우리가족’의 명리포터로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KBS ‘세상의아침’과 KBS ‘세상은 넓다’, KBS중계석, KBS 특별생방송 ‘사회적기업’ 사랑의 도시락 명리포터로 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공중파 프로그램의 리포터와 케이블방송 메가TV의 의학정보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으며 극동아트TV의 생명콘서트 MC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결혼식 진행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