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삼국쟁패 패왕천보'를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즐길 수 있게 됐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삼국쟁패'가 지난 15일부터 LG텔레콤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SKT와 KTF에서는 삼국쟁패 월정액 요금제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월정액 회원수 6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LGT 서비스 시작으로 국내 이통사 3사의 모든 고객들이 자신의 이통사와 상관없이 함께 모여 일기토는 물론 공성전, 연합전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게임의 다운로드 경로는 ▲이통 3사 공통 경로 '555+NATE/매직엔/ez-i>삼국쟁패>삼국쟁패 ▲SKT사용자 'NATE>게임Zone>장르별 BEST>액션RPG>삼국쟁패 ▲KTF사용자 '멀티팩>자료실>게임>RPG/타이쿤/시뮬>온라인/액션RPG/어드벤처>삼국쟁패 ▲LGT 사용자 '게임>전략/RPG/유명온라인>액션RPG>삼국쟁패'다. 정보이용료는 2천원. 네트워크 게임은 월정액 또는 1게임당 30원-40원 정도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된다.
게임빌은 LG텔레콤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15일까지 'GIVE & TAKE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