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 남영선(南令鐥) 대표이사가 11일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소재)을 방문해 연탄 1만장과 떡국재료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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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화 남영선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
이와 함께 남 대표는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연탄과 떡국재료를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서 남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외롭게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지난 2007년부터 빈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눔활동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