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 (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케이디씨(029480)에 대해 "3D산업의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직구축화를 시도하고 있어 성장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라면서 올해 1년 동안 관심있게 지켜보아야 할 종목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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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씨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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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시장은 영화 아바타 흥행으로 성장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검증되었으며,정부가 발표한 'IT 코리아 5대 과제' 중 3D TV가 들어가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신기술 분야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올해 3월부터 출시되는 3D TV 소식과 10월 상용화를 위한 풀HD 3D 시험방송을 통해 상용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동사는 3D필터 접합기술과 설계기술 등을 보유한 업체로 극장용 3D 프로젝터 시스템 및 3D 영상 촬영장치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바른전자 인수와 자회사 아이스테이션의 시너지 효과로 TV,휴대폰,PMP 등으로 3D적용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덧붙여,가정의 3D-TV는 물론 3D폰, 3D-PMP, 3D-전자액자 등의 잇따른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기존산업과 융합을 통해 무궁한 확장성을 가진 산업으로 떠 오를 전망이여서 3D산업의 수직계열화 구축이 진행 중인 동사가 최대 수혜주로 떠 오르고 있다고 전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2달 상승과정과 1달 조정과정을 마친 상황이기 때문에 반등을 시도하는 변곡점이며,작년 년초 알앤엘바이오 2차 상승패턴과 닮은 꼴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 케이디씨(029480) 구성현황
지속적인 3D사업의 매출 강화와 IPTV용 케이블모뎀 공급 사업의 안정화, 신재생 에너지사업부문의 매출등의 본격화가 실적개선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휴대폰 등에 탑재돼 3D영상을 직접 촬영할 수 있는 핵심 반도체 개발을 하는 바른전자를 인수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