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신시장에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를 열고 있는 KT(회장 이석채)가 친구, 가까운 지인들에게 아이폰을 추천하는 ‘아이폰 투게더’ 프로모션을 진행, 이와 관련 졸업 및 입학, 설, 발렌타인데이 등에 선물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프트권’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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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투게더’ 프로모션 오는 3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폰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기프트권’ 구매는 별도 고지 시까지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추천 받은 사람이 KT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폰스토어’ 홈페이지(www.phonestore.co.kr)를 통해 아이폰을 개통하면 배터리팩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추천인도 건 당 2만점의 쇼캐쉬(2만원 상당)를 최대 10만점까지 지원받는다.
KT는 지난 1월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통계조사에서도 종합만족도, 추천의향, 재구매의향에서 아이폰 고객의 85% 이상이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폰 기프트권’은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선물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으로 선물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모델과 요금제를 선택한 후, 고객 부담금을 대신 결제하는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선물할 수 있다.
‘기프트권’의 종류는 아이폰 선물권 7종과 스마트폰 선물권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아이폰 고객이 ‘기프트권’을 선물하면 ‘아이폰 투게더’ 프로모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아이폰 투게더’ 프로모션 오는 3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폰스토어 홈페이지(www.phonestore.co.kr)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기프트권’ 구매는 별도 고지 시까지 계속 이용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단기간 내 아이폰에 대해 폭발적 반응과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아이폰 투게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쇼옴니아 등 다른 스마트폰으로 확대해 스마트폰 활성화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