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의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사장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야간 생산현장을 찾았다.
11일 GM대우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9일 저녁 7시경, 아카몬 사장과 GM대우 추영호 노조지부장은 토스카와 윈스톰을 생산하는 부평 조립2공장을 방문해 야간 작업공정 하나하나를 자세히 살피며 현장 임직원들에게 생산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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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대우의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사장(우측 첫 번째)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야간 생산현장을 찾았다. 이날 자리에서 아카몬 사장은 임직원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주문했다. |
이어 다음날인 10일 오전, 아카몬 사장은 ‘변화’와 ‘소통’을 강조하는 설 메시지를 전 임직원들에게 보냈다.
아카몬 사장은 “변화를 이끌어가는 것은 바로 ‘사람’이며, 이는 경영진에서부터 직원까지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카몬 사장은 “경영층의 현장경영 등 직원들의 의견과 생각에 귀 기울이고 리더십과 직원들 간의 적극적인 소통이 밑바탕이 될 때, 소중한 일터이자 삶의 터전인 회사의 장기적인 성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더욱 전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임직원간의 적극적인 소통을 주문했다.